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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취향저격] 손연재의 남자 최종훈, 셔츠가 잘 어울리는 섹시가이

2017. 06.15. 10:17:29

FT아일랜드 최종훈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체조 요정’ ‘국민 여동생’ 등 전 국민의 애정이 담뿍 담긴 별명을 갖고 있는 손연재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연인 최종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종훈은 FT아일랜드의 기타 포지션 멤버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이 난 후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 두터운 팬층을 이끌고 있는 FT아일랜드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장수 아이돌 밴드이기도 하다.

최종훈은 178cm의 키와 남성적인 얼굴선, 항상 손에 들려있는 기타까지 여자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요소를 두루 갖췄다. 이뿐 아니라 공연 혹은 연습 중이거나 일상에서 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해 여자들의 이상형 일순위로 꼽는 ‘셔츠를 입었을 때 섹시한 남자’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실크에서 코튼, 프린트에서 솔리드까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셔츠를 각각의 상황에 맞게 연출한 셔츠룩으로 채워져 있다. 특히 오랜 밴드 활동으로 다져진 생활형 근육의 다부진 몸매가 셔츠를 입었을 때 더욱 부각돼 눈길을 끈다.

공연 혹은 리허설 등 기타를 들고 있을 때는 강한 컬러 혹은 패턴 등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이 셔츠를 윗단추 두 세 개를 풀어 해쳐 입어 밴드다운 아우라를 드러낸다. 그러나 일상에서는 몸에 적당하게 피트되는 스탠다드 사이즈의 셔츠를 윗 단추 하나만 풀어 깔끔하게 연출하거나 화이트 티셔츠에 넉넉한 사이즈의 패턴 티셔츠를 레이어드하는 등 패션 모범생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최종훈은 유행 민감형이 아닌 적당하게 유행을 흡수하는 기본에 충실한 패션으로 여자들의 로망하는 믿음직한 남자다운 면모가 매력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종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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