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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TYLE] ‘하백의 신부 2017’ 주연 5인방, 신(神)비로운 비주얼

2017. 06.15. 21:36:09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 신세경 정수정 공명 임주환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하백의 신부’ 스핀오프 버전인 ‘하백의 신부 2017’이 오는 7월 시청자들을 찾는다.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써클:이어진 두 세계’ 후속으로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되는 ‘하백의 신부 2017’은 남주혁, 신세경을 주축으로 공명, 정수정(에프엑스 크리스탈), 임주환이 주연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먼저 타이틀 롤인 하백 역은 남주혁이 연기한다. 다섯 주인공 중 유일한 인간으로 밝혀진 소아 역에는 신세경, 수국의 관리신 무라 역은 정수정, 천국의 관리신 비렴 역은 공명, 아직 밝혀지지 않은 신과 인간의 경계에 위치한 후예 역에는 임주환이 낙점됐다.

이들은 첫 방송에 앞서 티저 영상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았는데, 올 화이트로 맞춰 입은 이들은 누가 신이고, 인간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비주얼과 패션을 자랑했다.


남주혁은 넉넉한 피트의 스트라이프 셔츠에 하얀 팬츠로 합을 맞췄다. 뒷머리가 살짝 긴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고급스러운 ‘신’의 모습을 완성했다.

신세경은 오프숄더 레이스 원피스를 입었다. 똑단발로 변신한 헤어스타일이 한층 러블리한 룩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정수정은 이와 반대로 슬리브와 네크라인이 시스루인 긴 드레스와 웨이브 진 긴 머리로 ‘여신’다운 면보를 보여줬다.

공명은 넉넉한 피트의 니트를 입고 하얀 팬츠를 더했으며 은빛으로 염색한 머리가 신비롭고 아름다운 드라마 스토리를 짐작케 했다. 다섯 주인공 중 유일하게 인간과 신, 그 어느 경계에 있는 것인지 밝혀지지 않은 임주환은 민무늬의 하얀 셔츠에 팬츠를 매치, 성숙하고 럭셔리한 모습을 연출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만화 ‘하백의 신부’ 스핀오프버전으로 2017년,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척하는 여의사 ‘소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7월 3일 월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하백의 신부 2017’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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