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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우지-효민 ‘래글런 슬리브 티셔츠’, 커플 시밀러룩 1초 완성법

2017. 06.19. 15:26:03

세븐틴 우지, 티아라 효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몸체와 소매 배색을 달리한 래글런 슬리브 티셔츠는 사계절 유용한 스테디셀러지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같은 날씨에 데일리룩에서 바캉스룩까지 컬러 배색에 따라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30도를 넘는 핫서머가 한 달이나 앞서 시작되면서 때 이른 바캉스를 떠는 연인들의 커플룩 코드로 더없이 완벽한 아이템이다.

지난 16일 KBS2 ‘뮤직뱅크’ 녹화를 위한 출근길 패션으로 세븐틴 우지와 티아라 효민이 블랙 배색의 래글런 슬리브 티셔츠를 디스트로이드 팬츠와 스타일링해 커플들이 참고할 만한 초간단 연출팁을 보여줬다.

커플룩을 촌스럽지 않게 연출하려면 비슷해 보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다른 디자인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남자는 우지처럼 희미한 레터링이 들어가거나 아예 프린트나 일러스트가 없는 티셔츠를, 여자는 효민처럼 톡톡튀는 컬러의 레터링과 일러스트가 들어간 티셔츠를 고르면 스타일 지수를 높일 수 있다.

하의 역시 같은 디스트로이드 팬츠라도 우지와 효민처럼 길이를 달리하면 취향은 공유하지만 각자의 성과 개성을 명확하게 부각할 수 있다. 단, 유행에 맞춰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선택해야 패피임을 인증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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