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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공항패션 키아이템 마스크, 연차 따라 달라지는 개성지수

2017. 07.14. 11:51:10

슈퍼주니어 이특 김희철 예성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4일 오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SM콘서트’ 참석을 위한 출국길에 데뷔 12년차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김희철 예성의 개성 장착 마스크가 눈길을 끌었다.

이특은 티셔츠와 볼캡을 화이트로 통일하고 마스크 역시 클린 화이트의 일회용 마스크를 써 화이트로 컬러를 통일한 ‘깔맞춤’ 패션으로 리더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똘끼 총만 캐릭터 김희철은 파스텔 핑크 티셔츠와 피빨강 백팩으로 특유의 젠더리스룩 달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여기에 ‘싸펑피펑’이라는 독특한 문구와 불꽃 캐릭터가 그려진 블랙 마스크로 자신의 독특한 패션 취향의 정점을 찍었다.

예성은 블랙 티셔츠와 블랙 볼캡에 블랙 마스크를 써 올블랙룩을 완성했다. 언뜻 평벙한 아이템의 조합처럼 이어링 디테일과 옐로 레터링의 볼캡과 방독면을 연상하게 하는 독특한 장식이 들어간 마스크가 최근 핫한 유행코드로 꼽히는 다크룩의 디테일을 살려 시선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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