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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이비자 레지던트 DJ 주크세븐, ‘이비자 선셋’ 공개

2017. 07.17. 07:43:5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DJ 주크세븐(Juke7)의 기념비적 트로피컬 하우스 트랙인 ‘이비자 선셋(Ibiza Sunset)’이 17일 공개된다.

버클리음대 출신의 실력파 프로듀서인 주크세븐은 한국인 최초로 스페인 이비자섬의 레지던트 DJ 겸 프로듀서로 데뷔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비자는 일렉트로닉 뮤직의 중심지이며 전 세계 DJ 및 일렉트로닉 뮤직 아티스트들이 꿈꾸고 동경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주크세븐은 데이빗 게타(David Guetta), 하드웰(Hardwell), 마틴개릭스(Martin Garrix) 등 탑클래스 뮤지션들이 소속된 세계 최고의 클럽인 파차(Pacha), 우슈아이아(Ushuaia), 생키스(Sankeys) 등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비자 선셋’은 이비자의 아름다운 해변 산 안토니오의 아름다운 석양을 표현하는 곡이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신비로운 트로피칼 퍼커션으로 시작되며, 주크세븐의 주특기인 스페니쉬 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해가 지는 이비자 해변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어지는 곡의 후반부에서는 흥겨운 트로피컬 하우스 사운드로 해변에서 펼쳐지는 선셋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있다.

‘이비자 선셋’은 주크세븐이 작곡 및 프로듀싱의 전 과정을 담당하였으며, 올리버 헬덴스(Oliver Heldens), 페드 레 그랜드(Fedde Le Grand), DJ 처키(DJ Chuckie) 등이 소속된 유럽씬의 메이저 레이블인 CR2레코드에서 마스터링을 진행하여 완성도를 더했다.

주크세븐은 그의 독보적인 연주력과 작곡 능력을 살린 하우스 트랙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으며, 그의 음악에는 그가 이비자 현지인들과 깊은 교감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철학이 잘 녹아있다.

또한 그가 선보이는 파티 믹스셋을 통해 이비자의 슈퍼클럽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파티 및 비치클럽의 분위기를 자신의 스타일로 멋지게 재현해 내고 있다.

한국클럽씬의 가장 핫한 트렌드를 이끌 아티스트로도 주목받고 있는 DJ주크세븐은 해외 정상급 DJ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도 높은 트랙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환상의 섬 이비자의 멋진 선셋과 흥겨운 선셋파티의 모습을 담고 있는 트로피컬 하우스 트랙 ‘이비자 선셋(Ibiza Sunset)’은 세계적인 권위의 클럽음악차트 Beatport 및 전 세계 온라인 뮤직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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