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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STYLE] 23살 설현 ‘하의실종 to 상의실종’ 패션 “노출TIP, 팔 다리”

2017. 08.08. 14:17:05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영화배우로 변신했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에서 김남길과 연인으로 등장해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평소 설현의 패션 스타일은 23살다운 캐주얼 스타일을 추구했다. 가장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속 설현은 실내에서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뽐냈다.

또한 지난달 카자흐스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듯 한 그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반팔 셔츠를 입은 것 같은 느낌을 연출하는 셔츠 깃과 앞, 뒤의 길이가 다른 언밸런스 스타일로 독특함을 발산했다.

실내 사격장에서 의외의 면모를 뽐내고 있는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민소매와 블랙 팬츠를 함께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늘색 원피스에 캔버스 소재로 된 크로스백을 메고 있어 사격장에서의 모습과는 상반된 이미지를 보였다.

설현은 자신의 장점인 긴 팔과 다리를 부각시킬 수 있는 패션을 선호했다. 상의는 긴 의상을 입은 반면 하의는 짧거나 긴 다리가 드러나는 원피스로 자신의 장점을 돋보이게 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 설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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