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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기획] 16세 연하 이대우 저격 김준희 ‘비치웨어’, 원피스+데님쇼츠+볼캡

2017. 08.11. 08:11:36

김준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바캉스도 이제 막바지다. 8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한낮을 제외하고는 무더위가 주춤하고 있으며, 15일 광복절이 있는 다음 주에는 한낮 폭염 역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여 이번 주말, 12, 13일이 바캉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

연인과 함께 해변으로 주말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여름과 해변, 이 두 가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비치웨어가 필수다.

비치웨어의 기본 아이템은 원피스와 데님 쇼츠.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돌아다니거나 숙소에서 수영복을 입고 바로 나가야 할 때 그냥 걸치기만 하면 손에 잔뜩 짐을 들어야하는 수고로운 노력을 피할 수 있다.

16세 연하 남친 이대우와 발리에서 여행 중인 한 때를 자신의 SNS에 올린 김준희는 로브와 원피스가 모두 가능한 잔잔한 프린트가 더해진 랩원피스에 챙이 넓은 파나마햇을 써 로맨틱 시크 무드의 비치웨어를 연출했다.

랩원피스 만큼이나 유용한 아이템은 튜브원피스, 비키니 위에 바로 걸치거나 그냥 입거나 어떤 스타일링이든 해변에서 더욱 빛이 나는 완벽한 룩이 완성된다.

원피스와 함께 여행가방에 반듯이 챙겨야 하는 것은 데님쇼츠와 볼캡.

데님 쇼츠는 가벼운 민소매 티셔츠와 함께 비키니 위에 그냥 입어도 돼 해변을 벗어나는 산책길에 더 없이 유용하다. 데님 쇼츠와 함께 볼캡이 있으며 바다 수영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다 부스스해진 머리를 감출 수 있다.

원피스 데님셔츠 볼캡, 이 세 가지가 있다면 주말 해변에서 즐기는 여행 만족도는 기대 이상이 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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