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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쿨’해지는 커플룩 TIP ‘블랙+화이트’ 엄현경-스누퍼 우성

2017. 08.11. 22:09:24

엄현경, 스누퍼 우성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다음 주 더위가 한 풀 꺾인다는 기상청의 예보가 의심이 갈 정도로 더위에 지칠 대로 지쳐간다. 연인들조차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싶을 정도로 진땀나는 요즘 같은 때 애정전선을 지키려면 쿨한 스타일 비법이 필요하다.

일단 실내외 기온차가 큰 것에 대비하되 최대한 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패션에도 주의를 기울여 한다.

11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를 위한 출근길에 엄현경과 스누퍼 우성은 커플들이 참고할 만한 화이트 앤 블랙으로 쿨시크룩을 연출했다.

체감온도를 낮추려면 일단 품이 넉넉한 화이트 티셔츠가 절대 아이템이다. 여기에 하의를 블랙으로 선택해 컬러 대비 효과를 주면 시각적 촉각적 체온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남자 여자 모두 쇼츠로 맞추거나 우성처럼 쿨링 소재의 9부 길이 정도의 팬츠도 폭염 대비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 넉넉한 긴소매 화이트 셔츠 한 벌만 있으면 필요할 때 서로 돌려가며 입으면 손에 든 짐을 줄이면서 애정 돋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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