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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태연 티파니 ‘쿨 블루룩’, 10년차 걸그룹 성장패션

2017. 08.13. 13:07:57

소녀시대 태연 윤아 티파니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윤아 태연 티파니가 블루를 드레스코드로 각자의 매력을 살린 성인으로 성장한 소녀시대 인증 걸리시룩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네이비, 스카이 블루, 비비드 블루의 각기 다른 계열의 블루를 선택한 윤아 태연 티파니는 각각 골드 별문양 블라우스, 스트라이프 풀어버 셔츠, 슬립 원피스로 각자의 개성을 또렷이 드러냈다.

윤아는 네크라인의 프릴 장식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블라우스에 벨보텀진을, 태연은 초커를 연상하게 하는 분리되는 칼라의 셔츠에 호이트 마이크로미니 스커트를 스타일링하고 티파니는 레이스로 섹시 지수를 높인 슬립 원피스로 10년차를 톱 아이돌로 군림해온 걸그룹의 성숙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성인이지만 대중에게는 여전히 소녀인 소녀시대 윤아 태연 티파니는 한여름 눈을 더욱 시원하게 하는 쿨 블루룩으로 1, 20대들의 패션 롤모델다운 패션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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