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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퀴리부인 정체는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 “편하게 노래 불러 속시원해”

2017. 08.13. 17:53:2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퀴리부인은 가수 간미연이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영희의 2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라듐 앤 블루스 퀴리부인(이하 퀴리부인)과 워터파크 우수고객 플라밍고(이하 플라밍고)의 솔로곡 대결로 펼쳐졌다. 플라밍고는 60대 39로 퀴리부인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복면을 벗은 퀴리부인의 정체는 원조 한류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었다. 그녀는 “4년 정도 음악을 안 했다. 솔로 앨범을 낸 후로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 창법을 바꿔보기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제 목소리가 듣기 싫더라. 근래에 다시 노래를 불러보고 싶어 ‘복면가왕’에 나오게 됐다”며 “화면에 어떻게 나올까 항상 외적인 부분을 신경 썼는데 편안하게 하고 싶은 대로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속이 시원하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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