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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라스트 락페스티벌 ‘락페룩’ 원피스 연출팁 손나은 vs 김사랑

2017. 09.07. 11:04:03

김사랑 손나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서 락페스티벌 시즌도 막바지다. 9월에 열리는 락페스티벌은 핫 서머와는 달리 록시크 무드의 ‘락페룩’을 연출할 수 있어 락페스티벌 마니아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락페룩의 키 아이템은 단연 흙바닥 혹은 야외에서 견딜 수 있는 워커 혹은 부츠로, 원피스와 함께 보헤미안 록시크룩을 연출할 수 있다. ‘보헤미안 록시크’는 러플이 장식된 몸을 옥죄지 않는 여유 있는 실루엣의 원피스와 부츠의 밸런스가 관건이다.

김사랑은 작은 꽃문양이 프린트된 네이비 원피스를, 손나은은 작은 도트 패턴의 블랙 실크 원피스를 선택했다. 김사랑은 무릎까지 올라오는 부츠를 신어 보헤미안과 록시크를 조합하고, 손나은은 블랙 앵클부츠와 바이커 재킷으로 록시크에 힘을 실었다.

원피스는 로맨틱 무드로 채워지되 야외에서 서서 봐야 하는 공연 특성을 고려해 최대한 편한 실루엣을 선택해야 한다. 워커나 부츠 역시 굽이 낮아야 피로감을 덜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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