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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한채영, ‘유학파 출신’ 영어실력 공개

2017. 09.13. 15:13:36

JTBC ‘한끼줍쇼’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한채영과 진지희가 연남동의 매력에 푹 빠졌다.

1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에는 한채영과 진지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연남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연남동은 ‘연트럴파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도심 속 공원 ‘경의선 숲길’이 조성돼있어 많은 시민들이 여유를 만끽하는 장소로 유명하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진지희는 벤치에 앉아 기타를 치던 시민에게 즉석에서 기타를 배우는 등 연남동의 젊은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과거 피겨스케이팅을 했던 시절을 회상하던 한채영은 철길 위에 서서 중심을 잡으며 남다른 균형 감각을 선보였다. 또 거리에서 만난 외국인과 자연스레 대화를 이어가며 유학파 출신다운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날 이경규, 강호동과 밥동무 한채영, 진지희는 연남동 주택들 사이사이에 보석처럼 숨어 있는 상점들을 구경하며 아기자기한 연남동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1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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