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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황혜영, 남편 김경록 감탄케 한 웨딩드레스 자태 어땠길래

2017. 09.13. 17:16:2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싱글와이프’ 가수 황혜영이 셀프 우정화보 촬영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SBS ‘싱글와이프’ 녹화에서는 황혜영이 ‘아내 데이’를 맞아 절친한 친구들과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황혜영은 웨딩플래너, 메이크업아티스트 친구들과 함께 100% 셀프 우정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들은 메이크업, 의상, 촬영 콘셉트까지 직접 준비해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또한 석양이 지는 오키나와 바다를 배경으로 ‘웨딩’ ‘섹스 앤 더 시티’ 등의 콘셉트 촬영을 소화하며 소녀들처럼 웃으며 행복해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남편 김경록은 결혼 후 오랜만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에 “정말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또한 황혜영은 “아이들이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내 나이가 환갑”이라며 늦깎이 엄마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싱글와이프’는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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