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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1위 ‘살인자의 기억법’ 150만 돌파… ‘베이비 드라이버’ 2위 등극

2017. 09.14. 08:54:1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개봉 9일차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살인자의 기억법’은 9만 147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50만 8841명.

소설가 김영하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날 개봉한 ‘베이비 드라이버’는 3만 642명을 불러모으며 단숨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스티븐 킹 소설 원작 영화 ‘그것’은 2만 7648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67만 3784명을 기록, 3위에 올랐다.

4위 ‘킬러의 보디가드’는 2만 638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6만 2514명을 기록했다. 5위 ‘택시운전사’는 당일 관객수 1만 2475명, 누적 관객수 1211만 1830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청년경찰’ ‘저수지 게임’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매혹당한 사람들’ ‘공범자들’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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