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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남보라, 성매매·스폰서 루머 심경 고백 “내가 잘못 살았나 싶었다”

2017. 09.14. 13:23:13

tvN ‘현장토크쇼 택시’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남보라가 성매매, 스폰서 루머에 휩싸였던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남보라와 이태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저는 그동안 (악플이) 없다가 최근에 몇 개 생겼다”며 “여자로서 너무 센 거였다. 성매매 루머였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남보라는 “한참 그때 성매매 리스트에 올라온 여자 연예인들이 많았다. 그때 단체로 소송하고 했었는데 저도 있었다. 너무 상처고 너무 충격 받아서 ‘내가 잘못 살았나’ 생각했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진짜 제 통장을 보여주고 싶었다. 근데 그 루머라는 게 무서운 게 제가 입을 닫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믿더라. 그게 더 무서웠다”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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