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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안현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현지 일상ㆍ딸 공개

2017. 10.12. 14:05:3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딸 제인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02회는 '달콤한 우리사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딸과 함께하는 48시간 홀로 육아에 도전한다.

안현수는 딸 제인과 그림을 그리고 운동을 하는 등 평범한 일상을 즐긴다. 방송에서 잘 볼 수 없었던 안현수의 다정한 아빠로서의 모습과 모두를 녹이는 제인이의 애교가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안현수는 “6년간의 러시아 생활 중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내조한 아내에게는 휴가를 주고, 딸 제인과는 난생처음 둘만의 추억을 쌓으며 더욱 친해지기 위해 홀로 육아에 도전했다”고 ‘슈돌’ 출연 이유를 밝혔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생활하고 있는 안현수 가족의 일상과 딸 제인이와의 48시간을 볼 수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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