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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STYLE] 옹성우 배진영 vs 라이관린 이대휘 ‘회색 카디건’ A to Z

2017. 10.31. 14:08:46

옹성우 배진영 이대휘 라이관린(왼쪽부터 시계방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만 아니라면 카디건은 남자들에게 사계절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는 기본이고 어떤 컬러와도 잘 어울리는 회색은 베이식 아이템으로서 카디건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준다.

워너원 멤버 중 옹성우 배진영 라이관린 이대휘는 오는 11월 13일 발매될 리패키지 앨범의 콘셉트 포토에서 회색 카디건을 선택해 베이식이지만 막상 어떤 디자인을 구매해야 할지 망설이는 남성들을 위한 쇼핑 지침서를 제공했다.

짜임에서 디자인까지 가장 기본을 선택한 옹성우와 배진영은 각각 화이트 셔츠와 티셔츠에 카디건을 걸쳐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회색 카디건을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실의 굵기 차이로 달라지는 아웃피트다. 파인 게이지를 선택한 옹성우는 지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로우 게이지를 선택한 배진영은 따뜻한 이미지가 부각되는 효과를 냈다.

17세 라인업 라이관린 이대휘는 느슨하게 떨어지는 롱 카디건으로 가는 몸매의 장점을 강조하는 롱 앤 린(long and lean)룩을 완성했다.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의 라인관린과 이대휘는 작은 얼굴과 마른 몸매로 ‘비율 갑’ 라이기도 하다. 따라서 몸을 감싸고 느슨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회색이 조합된 이 카디건은 청순 시크를 원하는 여성들에게도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워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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