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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박보검 박형식 ‘투버튼 슈트’, 송송커플의 비주얼 갑 절친 행렬 [하객 패션]

2017. 10.31. 17:06:23

유아인 박보검 박형식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0월 31일 오후 4시로 알려진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 참석을 위한 톱스타 하객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송중기와 송혜교의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절친인 유아인 박보검 박형식이 비주얼 갑 외모로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유아인 박보검 박형식은 기본 투버튼 슈트 차림으로 큰 키와 비율 좋은 신체조건을 도드라져 보이게 했다. 그러나 이너웨어 스타일링을 달리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드러냈다.

송혜교와 인연으로 KBS2 ‘태양의 후예’에 카메오로 출현하기도 한 유아인은 블랙 슈트에 블랙 터틀넥 스웨터를 입고 골드 메달의 목걸이를 해 패피다운 감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유아인 송혜교 소속사에 합류한 후 배우로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박보검은 SBS ‘상류사회’,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을 통해 각인된 섹시한 이미지를 하객 패션을 통해 다시 한 번 각인했다. 블랙 슈트에 노타이 화이트셔츠를 스타일링한 윗단추를 푸는 것으로 자신만의 섹시 코드를 더했다.

송중기와 소속사 동료이자 최 측근 절친이기도 한 착한 남자 박보검은 그레이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블랙 타이까지 챙기는 꼼꼼함을 보여줬다. 여기에 추위를 의식한 듯 손에 든 블랙 코트가 오히려 신사 이미지를 부각하는 효과를 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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