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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to 구하라 ‘롱패딩 점퍼’, 입동 준비 길이별 선택법

2017. 11.07. 00:10:00

트와이스 쯔위, 브레이브걸스 은지, 구하라, 김선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입동인 11월 7일, 서울 아침 기온은 비교적 온화한 영상 10도로 시작하지만 예측할 수 없는 기온 변화로 월동 패션 아이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주말인 4, 5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상 5도 밑을 맴도는 것은 물론 한낮에도 영상 10도를 오가는 저온현상이 지속돼 패딩 점퍼가 절실했다. 한겨울 패딩 점퍼는 두말 할 것도 없이 ‘롱패딩’이지만, 하프에서 맥시까지 추위를 타는 정도의 취향에 따라 선택을 달리할 수 있다.

트와이스 쯔위처럼 종아리 길이를 넘기는 맥시, 브레이브걸스 은지처럼 무릎을 살짝 넘기는 니랭스는 이너웨어 스타일링에 따라 초겨울에서 한겨울 한파까지 너끈히 대처할 수 있다.

긴 길이가 다소 불편하다면 구하라 김선아처럼 무릎을 넘지 않는 하프 점퍼는 어떤 스타일과도 무난히 어울려 다른 디자인이 있더라도 베이식으로 반듯이 갖추고 있어야 할 필수품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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