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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미·해빈, 뒤태여신 비결은 필라테스 '몸매 열일'

2017. 11.07. 13:38:4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구구단 멤버 미미와 해빈이 컴백을 앞두고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미와 해빈 모두 컴백 무대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평상시 필라테스로 건강한 몸매 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과 한층 달라진 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미미는 몸의 균형을 잡는 운동을 하는 모습에서 잘록한 개미허리가 돋보였으며, 해빈은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해 라인을 다잡으며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해빈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탁월한 기럭지와 바디 라인을 드러냈다.

또한 멤버 미미는 구구단 첫 번째 싱글 앨범 ‘Act.3 Chococo Factory(초코코 팩토리)’의 기묘하면서도 발랄한 컨셉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수년간 길러온 헤어스타일을 단발머리로 잘라 파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단발은 미미를 위한 변신이다. 정말 잘 어울린다” “해빈 뒷모습도 예쁘다. 몸매 비율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미미와 해빈이 소속된 구구단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Act.3 Chococo Factory(초코코 팩토리)’를 발표하며 타이틀곡 ‘Chococo(초코코)’로 활동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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