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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시우민→‘범죄도시’·‘킹스맨’ 깜짝 분장, SM 이색 할로윈 현장

2017. 11.08. 09:24:10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할로윈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7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방신기부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엑소, 레드벨벳 등 소속 연예인들의 할로윈 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매년 할로윈 때마다 이색적인 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이들은 올해에도 재치있는 분장을 선보였다.

먼저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캐릭터인 조로와 본인이 모델로 활동 중인 제주 항공의 기장으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엑소의 백현은 최근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범죄도시’의 장첸으로 파격 변신했으며 시우민은 ‘킹스맨’의 에그시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소녀시대 태연, 윤아, 써니는 각각 니모와 마틸다, 에나벨로 변신해 완벽한 싱크로율과 함께 꽃미모를 자랑했으며 레드벨벳 역시 미스코리아와 ‘미녀와 야수’의 벨, 오드리햅번 등으로 변신했다.

또 대선배 보아는 동안미모가 돋보이는 깜찍한 슈퍼마리오로 분장했으며 이수근과 강호동, 신동엽, 이수만 대표까지 파티에 함께 참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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