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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STYLE] 강다니엘 윤지성 라이관린 ‘언컨 슈트’, 1725세대 취향저격

2017. 11.08. 11:13:57

'워너원' 윤지성 강다니엘 라이관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7세부터 27세까지 폭넓은 연령 폭의 워너원은 무대 위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 10대에서 20대가 공감할 만한 패션 코드로 비슷한 세대의 공감을 끌어낸다.

지난 4일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에 참석한 워너원은 슈트에 일러스트와 레터링으로 장식한 티셔츠를 스타일링한 캐주얼 무드의 포멀룩으로 무대에 올라 1725세대의 패션 롤모델 다운 엣지를 보여줬다.

이들이 선택한 각이 잡히지 않는 언컨스트럭트(unconstructed), 일명 언컨 재킷은 최근 회사원들의 필수 오피스룩으로 꼽히고 있지만 아직 성년이 되지 않은 10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지 않은 20대들이 가볍게 포멀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강다니엘은 라이트 베이지 언컨 슈트, 윤지성 등 여타 멤버들은 그레이 혹은 블랙 언컨 슈트, 라이관린은 그레이 체크 패턴의 언컨 재킷과 초콜릿 브라운 팬츠 등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포멀 아이템을 선택했다.

여기에 강다니엘은 파스텔 핑크 티셔츠, 윤지성은 강렬한 프린트의 오렌지 티셔츠, 라이관린은 옐로 티셔츠의 펑키한 스타일링으로 포멀의 무게를 덜어냈다.

워너원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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