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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데뷔 못한 방예담, 4년째 연습중 '올해 데뷔도 미지수?'

2017. 11.14. 15:33:5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 방예담이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4년째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3월 YG엔터테인먼트 측은 'K팝스타2' 준우승자인 방예담을 중심으로 새 보이그룹을 준비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방예담은 YG가 아이콘, 위너에 이어 새롭게 론칭한 보이그룹의 리드보컬로 활약할 전망이다. 특히 '방예담 그룹'으로 알려진 이 그룹은 YG의 최연소 그룹으로 알려졌다.

당시 방예담이 소속된 그룹은 올해 7월을 목표로 데뷔를 준비중이라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빛을 보지 못햇다.

이 가운데 방예담이 14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 예고 영상에서 포착돼 눈길을 모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5년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식스틴'에 이어 2년여 만에 JYP 엔터테인먼트와 엠넷이 다시 만나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JYP 차세대 주자라는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회사와 연습생 간의 대결을 담았다.

방예담이 속한 7인의 YG 연습생들은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예고 영상 속에는 폭풍성장한 방예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본 JYP의 수장 박진영이 "기를 죽일려고 에이스를 데려왔다"라고 소리쳐 궁금증을 자아냈다.

'K팝스타 시즌2' 출연 당시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시청자들과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방예담이 '스트레이 키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방예담이 속한 YG 새 보이그룹이 올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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