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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남상미, 직접 지은 양평 대저택·남편 최초 공개 “귤 사오는 모습에 반해”

2017. 11.15. 08:38:18

tvN ‘집밥 백선생3’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남상미의 남편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집밥 백선생3’에서는 남상미의 집과 그녀의 남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남상미는 백종원과 양세형, 이규한 윤두준을 양평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남상미의 집은 한가로운 시골길에 위치한 전원주택으로 남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전경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집은 남상미 부부가 2년 동안 직접 지은 집으로 마당의 식물부터 하나하나 그녀의 손을 탔다.

또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남상미의 남편도 최초로 공개됐다. 남상미는 남편에 대해 “친한 언니네 놀러 갔다가 첫눈에 반했다”며 “보통 집에 초대를 받으면 와인이나 향초를 사 오는데 귤 한 박스를 사왔더라. 마인드가 참 건강한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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