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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직티팟', 때리면 돈 나오는 기적의 주전자…'로또 혹은 저주?'

2017. 11.15. 11:10:4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영화 '매직티팟'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케이블TV 스크린의 편성표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스크린에서는 '매직티팟'(감독 라마 모슬리, 2012)을 방송했다.

'매직티팟'은 코미디 스릴러 영화다. 사랑 빼고는 가진 것 하나 없는 가난한 젊은 부부 존과 앨리스가 고대부터 내려온 마법주전자를 발견하게 된다. 해당 주전자는 고통을 받는 만큼 돈이 나오는 기적의 주전자. 저주인지 축복인지 알 수 없는 주전자를 가진 두 사람은 돈과 허영에 눈이 멀어 점점 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하고 만다.

'말레피센트' '혼스' 등에 출연했던 주노템플이 앨리스로 분했고 남자 주인공으로는 마이클 안가라노가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매직티팟'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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