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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악플러 직접 저격 "내 얼굴 보면서 직접 말해라"…루머 적극 해명

2017. 12.01. 14:33:0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강은비가 자신에 대한 루머를 남긴 누리꾼에게 직접 일침을 가했다.

1일 오후 강은비는 자신의 기사에 달린 댓글 하나를 캡처해 SNS에 게시했다.

한 누리꾼은 강은비의 기사에 "난 촬영현장에서 확실히 느꼈다. 쟤 망한 이유는 안티많아서 절대 아님. 신인배우들 개보듯 보고 막내 스탭들 종부리듯 부리고. 진짜 뭣도 아닌게 선배병 제일 심하게 걸려서 모든 스탭들이 다 싫어함. 솔직히 아프리카하는 거 보고 꼴 좋다 생각함"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강은비는 해당 댓글에 "내 얼굴 보면서 제대로 말할 수 있겠냐"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누리꾼이 쓴 글에 대해 "저는 13년 연기활동하면서 아직도 연락하고 만나는 스탭분들이 많다. 한 번도 연기자로서 선배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뭘 제대로 했어야 선배다"고 해명했다.

신인배우가 싫어한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제 아프리카 방송이 신인분들만 게스트로 초대해서 매번 재미있게 방송하고 있고, 며칠전에는 4년 전 영화 스탭분들 도움 받아서 아프리카TV 방송했다"고 답했다.

강은비는 지난 10월 1인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를 통해 BJ로 변신을 알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강은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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