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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클럽' 왕지원ㆍ성소ㆍ오윤아ㆍ김성은, 백조들의 연습 열정 '대공개'

2017. 12.01. 23:0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백조클럽' 출연진들이 열정을 발휘하고 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하 '백조클럽')에 출연 중인 출연진들의 연습 사진이 공개됐다.

고난이도 동작도 서슴없이 소화내내며 에이스로 활약하는 배우 왕지원은 일반 교습소를 찾아 레슨을 받으며 발레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1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블랙 의상을 입은 채 발레의 우아한 동작을 취하고 있다. 발레가 전부였던 인생을 살아왔기에 '백조클럽'에서 더욱 완벽한 안무를 선보이기 위해 맹렬히 연습에 매진 중이다.

오윤아의 SNS에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연습의 고통을 엿볼 수 있는 다리 사진도 공개돼있다. 오윤아가 올린 사진 속에는 무릎에 멍이 들어 있어 '백조클럽'에서 보여질 그의 실력에 기대를 모았다. 김성은은 발레 교습소에서 쉬고 있는 모습과 함께 "도전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하다"는 글을 게시했다.

성소는 11월 30일 우주소녀 공식 SNS를 통해 '우주소녀 성소의 발레도전기'라는 글과 함께 발레 연습에 매진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심플한 발레복을 입은 채 유연하고 우아한 발레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처럼 ‘백조클럽’ 출연진들의 발레 연습 모습이 연이어 공개되며 앞으로 그들의 성장을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왕지원의 내레이션 멘트로 시작될 ‘백조클럽’은 오늘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연예인 SNS 캡처, 플랫폼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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