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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먹방]'수요미식회' 숯불 닭갈비 본연 맛 헤치지 않는 '소스 ' 비법은? 개코 "질리지 않아"

2017. 12.07. 13:46:3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숯불닭갈비 맛집이 소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닭갈비 미식회가 펼쳐졌다.

이날 소개된 맛집 중 하나는 화덕을 한가득 채운 참숯으로 구워낸 숯불닭갈비집이었다. 해당 가게는 양념을 진하게 입히지 않는 것이 특징이었다.

해당 맛집에 다녀온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너무 부드러웠다. 무슨 부위를 쓰시냐고 물어봤더니 닭다리살을 쓴다더라"며 닭 넓적다리를 사용하는 숯불 닭갈비라고 소개했다.

또 해당 가게의 장점은 특색있는 소스였다. 그냥 먹었을 때는 심심한 닭갈비가 소스와 만났을 때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다.

개코는 "단맛이 적은 소스의 맛이 질리지 않고 닭갈비를 먹을 수 있게 해줬다"고 밝혔다.

황교익은 "원래 숯불닭갈비가 양념이 강한 편이다. 그래서 숯불 향과 양념 맛으로 먹는데 이 집은 양념을 약하게 했는데 먹다보니 이 맛이 맞는 것 같더라"며 닭 본연의 맛을 헤치지 않는 비법이 좋았다고 전했다.

해당 음식점에서 손님에게 제공하는 소스의 핵심은 '파'였다. 여러 양념과 고춧가루, 간장, 다진 파를 한가득 넣어 섞어준 뒤 닭고기에 양념을 바르고 하루 숙성하면 양념 닭갈비 준비가 완료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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