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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해수, 족구 공 손으로 잡아 완패 “남자는 야구죠”

2017. 12.07. 21:55:03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해수가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족구 공을 손으로 잡았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에서는 족구경기가 열렸다.

문래동 카이스트(박호산)은 족구경기의 우승 상품인 라면 박스를 탐내고 있었고 고박사(정민성), 김제혁(박해수)가 함께 출전했다.

족구 경기 중 김제혁에게 절호의 찬스가 왔고 김제혁은 한껏 준비를 하다 자신에게 떨어지는 공을 손으로 잡았다.

이에 완패를 하게 됐고 문래동 카이스트는 화를 억누르며 김제혁에게 “남자하면 족구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제혁은 “남자는 야구죠”라고 무덤덤하게 답했고 이어 “죄송합니다. 미리 말씀 하시지”라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배식은 “그래도 군대에서 족구는 해봤을 텐데”라고 한 소리 하자 김제혁은 “면제입니다”라고 맞받아 쳤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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