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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김래원 “우리 그날 즐거웠는데… 같이 있고 싶었다” 신세경 ‘깜짝’

2017. 12.07. 22:54:57

KBS2 '흑기사'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래원이 신세경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에서 정해라(신세경)은 성에서 구경하던 중 문이 닫혀 안에 갇혀 있었다.

나가기 위해 노력했으나 별 다른 방법이 없어 복도의 벤치에 누워 자고 있었고 이를 문수호(김래원)이 발견했다.

다음날 정해라는 문수호의 방에서 일어났고 문수호에게 자신이 왜 여기 있느냐 따져 물었다.

이에 문수호는 “복도에서 자고 있기에 데려왔다. 새벽 2시여서 깨울 수 없었다. 다음부턴 깨워서 내보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해라는 “왜 그날 다른 사람들 속인 거냐”고 물었고 문수호는 “다른 사람들 신경을 왜 쓰냐. 우리 그날 즐거웠는데”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정해라가 문수호에게 “당신의 정체가 뭐냐”고 하자 문수호는 태연하게 웃으며 “당신의 흑기사”라고 말했다.

‘흑기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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