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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생일★] 12월 8일 태어난 스타, 이유영·그레이·양세찬 등 “생일 축하합니다”

2017. 12.08. 10:01:57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12월 8일인 오늘은 배우 이유영, 가수 그레이, 개그맨 양세찬 등이 생일을 맞았다.

1989년생인 배우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 부일영화상 신인 여우상을 휩쓸며 충무로의 주목받는 신예에 등극한 이유영은 2017년 OCN 드라마 ‘터널’에 출연하며 강렬한 연기로 브라운관까지 점령했다.

이유영과 함께 12월 8일 생일을 맞은 그레이는 1986년생이다. AOMG 소속 뮤지션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그레이는 2012년 싱글 ‘깜빡’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히트곡들을 탄생시키며 ‘미다스의 손’에 등극했다.

그레이와 동갑내기인 1986년생 개그맨 양세찬 역시 12월 8일 생일을 맞았다. 2008년 SBS ‘웃찾사’를 통해 형 양세형을 따라 데뷔한 양세찬은 현재 SBS ‘런닝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이 외에도 12월 8일 생일을 맞은 스타들은 가수 아이디, 클릭비 출신 가수 에반, 베스티 혜연, 레이디스 코드 주니 등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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