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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소란 "데뷔 전 목표, 지금 다 이뤘다"

2017. 12.08. 10:28:0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밴드 소란이 지난 7일 방송된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 초대석 만나고 싶은 좋은 친구'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란은 처음 밴드를 구성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고영배는 "노래를 만들어 여기저기 들려주며, 강호의 고수들을 한 명씩 얻듯이 모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태욱, 서면호, 편유일은 입을 모아 "고영배의 첫인상이 목소리와 어울리지 않았다"며 밴드 결성을 망설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타DJ가 "데뷔 전에 멤버들과 했던 공약이나 목표가 있냐"고 묻자, 고영배는 "(망설이는 멤버들을) 설득하기 위해, 앨범 나올 거고, 회사 들어가고 방송도 나가고 큰 데서 콘서트도 할 거라고 했다. 그 때 말했던 건 다 됐다"고 말했다.

소란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소란 윈터 콘서트 'SO SORAN' 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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