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트랜드
스타일링
컬렉션
스타

설리, 쿠바 여행서 핑크 원피스+플로피햇 완벽 현지인 모드 “미칠거 같아”

2017. 12.14. 13:28:49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설리가 현지에 완벽히 적응한 듯 한 모습이 담긴 쿠바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그동안 쿠바였고 앞으로도 쿠바에요! 보고싶어도 좀 참으세요♥”라는 글과 함게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설리는 쿠바의 한 건축물 앞에서 쿠바 현지 아이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설리는 핑크색 패턴이 포인트인 미디움 기장의 원피스와 플로피햇, 샌들을 착용해 현지에 완벽히 적응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 설리는 “너무 러블리해 미칠 거 같아 상민아!!”라는 글과 함께 ‘설리 투어’ 가이드가 적힌 노트 한 장이 찍힌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노트 속에는 한 남성이 ‘설리 투어’라는 제목으로 설리가 쿠바에서 거쳐갔던 일정을 정리해 둔 글이 담겨있다. 설리가 게시물을 통해 지칭한 남성의 이름은 해당 숙소의 직원으로 추정된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