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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PICK] 주말 홈 브런치룩 ‘페일 핑크 맨투맨’, 송혜교와의 브런치 타임 이렇게?

2017. 12.15. 11:18:36

송중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금요일인 15일 서울 한낮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는 등 한동안 지속된 한파가 해소될 조짐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이 전망했다. 그러나 토, 일요일인 16, 17일은 다시 한낮 기온도 영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다시 시작돼 외출하기 버거운 주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추운 날씨에 기분 전환을 위해 외식하려다 오히려 감기에 몸살만 끌어안고 주말 이틀을 다 허비해야 할 수 있다.

송중기는 자신이 모델로 있는 부엌용 가전제품 광고 컷에 차를 준비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았다.

주말은 외출보다 집안의 따뜻한 공기를 배경삼아 브런치 타임을 즐기는 것도 좋다. 열심히 차를 준비하는 사진 속 송중기 혹은 정통 다도를 즐기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처럼 주말 아침을 커피가 아닌 차로 시작하면 일주일 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아무 일도 아니었던 것처럼 수그러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음식 역시 무겁지 않게 야채 위주의 요리를 준비하면 한층 산뜻한 식사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집에서 브런치를 즐길 때 드레스코드다. 트레이닝복 혹은 홈웨어 차림으로 브런치를 즐기는 것도 집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이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홈 브런치 분위기를 더욱 그럴 듯하게 보낼 수 있다.

송중기가 입은 소맷단에 인디고 블루 스트라이프가 포인트로 들어간 페일 핑크 맨투맨은 편안함과 따뜻함은 물론 결혼 2개월 차 새신랑의 사랑스러움까지 충족한다.

집에서 입는 옷은 갖춰입은 듯한 느낌보다 편안한 소재와 아이템을 선택하되 컬러에 초점을 맞추면 집에서도 마냥 퍼지지 않고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중기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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