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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컷] 방탄소년단 in 대기실 #얼굴천재 #뿌염 #지민몰이 (Feat.김엘렌석진쇼)

2017. 12.16. 15:45:3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MC로 변신했다.

Mnet 측은 최근 방탄소년단의 'MAMA' 대기실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의 MC는 진으로 멤버들을 하나하나 만나며 토크쇼를 진행했다. 첫 만난 멤버는 정국으로 메이크업, 음악감상 등으로 대기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슈가는 대기실에서 "숨 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민을 제외한 RM, 제이홉, 진을 먼저 소개하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지민은 머리 콘셉트에 대한 질문에 "레드카펫이다보니 무대보다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콘셉트 인것 같다. 레드카펫의 포인트는 항상 '진'이다"라고 말했고 진은 지민에게 뿌염(뿌리염색)을 제안했다.

또한 진은 잘생긴 사람을 뽑으며 "첫번째는 내가 아니다. 나는 세계적으로 잘생겼기 때문에 그런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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