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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송소희, '나는 너를' 재해석…신중현 "가치있는 창법"

2017. 12.16. 18:29:4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불후의 명곡' 송소희가 '나는 너를'을 한국식으로 재해석 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송소희가 출연해 신중현의 '나는 너를'을 가창했다.

송소희는 이날 '나는 너를'을 판소리로 재해석해 불렀으며 한국무용을 접목시켜 한국적 아름다움이 물씬 풍기는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문희준은 "한국무용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고 마마무 휘인은 "나이가 어림에도 호소력이 짙은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신중현은 송소희의 무대에 "우리 고유의 창법을 현대화해서 이시대에 맞는 가치있는 창법"이라며 "굉장히 좋았다"며 극찬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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