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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선우예권, "별명은 깐달걀" 제작진도 당황케한 반전 허당미

2017. 12.16. 19:23:4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이방인'에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첫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이방인'에서는 뮌헨에 거주하는 13년차 이방인 선우예권이 등장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선우예권은 숨겨진 허당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별명을 '깐달걀'이라 소개한 선우예권은 "깐달걀은 피부가 좋다는 뜻이다. 깐달걀은 하얗다"라는 제작진에 말에 "맥반석 달걀을 생각했다"며 특이한 사상을 보였다.

또 시키지도 않은 셀프 카메라를 찍었으나 무대가 전혀 보이지 않아 제작진을 당황케했다. 이어 근육 자랑을 시작한 선우예권은 "없어보이지만 팔에 근육이 있다"며 "만져보라"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방인'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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