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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박시후·신혜선, 유인영 덕에 다시 만났다…박시후 놀란 신혜선에 '웃음'

2017. 12.16. 20:36:2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황금빛 내인생' 유인영이 박시후와 신혜선의 징검다리가 됐다.

16일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장소라(유인영)가 떠나며 최도경(박시후), 서지안(신혜선)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장소라는 자신이 미국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최도경에게 밝혔다. 그리고는 장소라가 두 사람을 만나게 하기 위해 서지안에게 등을 만들어달라 부탁한 사실이 밝혀졌다.

서지안은 최도경에게 "왜 사람 우습게 만드냐 진짜 미친거 아니냐. 최도경씨 약혼녀가 등까지 주문했다"며 화를 냈다.

이어 최도경은 "장소라와 약혼 안한다. 왜 해명하려고했는데 못하게 하냐. 내건 잘 만들고 소라거는 아니면 곤란한데"라며 서지안을 놀렸다.

진실을 알게된 서지안은 놀라서 도망쳐 두 사람의 마음을 확인케 했다.

'황금빛 내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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