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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서울 날씨, 최저 3도∙최고 4도…밤부터 전국 눈 또는 비 ‘돌풍∙천둥번개 유의’

2017. 12.24. 08:00:14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늘,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고 밤부터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비나 눈이 오겠다. 남부지방은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밤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3도, 춘천 -1도, 강릉 4도, 청주 2도, 대전 2도, 전주 6도, 광주 0도, 대구 1도, 부산 8도, 제주 10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수원 5도, 춘천 2도, 강릉 7도, 청주 6도, 대전 8도, 전주 10도, 광주 2도, 대구 8도, 부산 13도, 제주 15도 등으로 관측된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3~10㎝, 강원영서 2~5㎝ 등이다. 경기동부, 충북북부, 경부북부 내륙에선 1~3㎝로 예상된다. 전북동부내륙과 경남서부내륙에 1㎝ 내외로 내릴 전망이다. 이 같은 눈, 비가 오면서 오늘 밤부터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특히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유의가 필요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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