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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대체 뭐길래? 치명적 생화학 무기 '치사율 80%'

2017. 12.25. 08:21:4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탄저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위험성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탄저균은 흙 속에 서식하는 세균으로 사람에게 감염될 시 쇼크를 유발하고 급성 사망하게 된다.

탄저균에 노출면 고열 오한 등 감기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하루안에 항생제를 투여받지 못하면 80%이상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생물학 무기로 쓰이며 미국에서는 우편 테러에 이용되기도 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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