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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양파 "여기 MC들 너무 몰아붙여"vs김숙 "지금 때리려고…"

2017. 12.26. 20:3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비디오스타' 양파가 MC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6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가수 양파, 휘성, 케이윌이 출연했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에서 양파는 "'비디오스타' 보기 위해 케이블까지 연결했다. MC분들 너무 사랑스럽다"고 말하며 '비디오스타'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얘기를 듣던 전효성은 "그런데 이런 말씀을 해주셨더라. '여기 MC들은 거침없이 몰아붙이는 스타일이라 무섭다'"고 양파의 속마음을 폭로했다.

김숙은 양파에게 "오늘 좀 사랑스럽게 갈까요, 몰아붙이는 스타일로 갈까요"라고 질문했고, 양파는 지지않고 "(이미)오프닝부터 너무 몰아붙여 주셔가지고…"라고 거침없이 말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김숙은 웃으며 손을 만지는 양파에게 "지금 때리려고 그러는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양파와 MC들의 대화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에브리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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