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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다니엘 린데만, 말뚝박기 '민망' 자세에 경악 "에이 설마"

2017. 12.26. 21:3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뭉쳐야 뜬다' 외국인 멤버들이 '말뚝박기'에 도전해 웃음을 줬다.

2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에서 멤버들은 다도해가 만들어낸 절경 속에 위치한 섬 장사도를 찾는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외국인 패키저들과 함께 한국 전통 놀이 '말뚝박기'에 도전하는 '뭉쳐야 뜬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말뚝'을 피하기 위해 기욤, 샘오취리,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는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고, 결국 다니엘 린데만이 '말뚝'에 당첨됐다.

서 있는 기욤에게 다가가 '말뚝' 자세를 취한 다니엘은 다리 사이가 아닌 기욤의 겨드랑이 사이에 머리를 집어넣어 김용만의 제지를 받았다.

김용만이 다리 사이에 머리를 집어 넣는 제대로 된 자세를 보여주자, 기욤은 두 손으로 다리 사이를 가린 채 당황했고, 다니엘은 "에이 설마"라며 '말뚝박기' 자세에 거부감을 보였다.

그 다음타자로 나선 알베르토는 다니엘의 어색한 뒤태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알베르토는 멤버들의 성화에 못이겨 눈을 감은 채 다음 '말뚝'을 박았고, 그 뒤를 이어 샘 오취리가 말뚝을 완성했다.

그리고 완성한 말뚝 위로 정형돈, 김용만, 안정환의 몸이 날아들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외국인 패키지팀원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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