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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선영 "올해 고아되고 회사도 폐업" 눈물의 고백…김국진 "몰라줘서 미안"

2017. 12.27. 07:21:5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불타는 청춘' 박선영이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선영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아버지가 떠나고 고아가 됐다. 지금은 오히려 편히가셔서 감사하다. 회사도 폐업하고 올해는 다 마무리가 됐다. 내년은 새로운 출발을 위한 해가아닌가 싶다.

김국진은 "우리한테 연락하면 신경쓸까봐 혼자 마무리하고 왔다. 우리는 아무도 몰랐다. 언제나 씩씩했던 선영이가 다 닫고 살았구나 싶어서 미안하기도 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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