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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VS 김재경, 부담 DOWN 화려함 UP 싱글 이어링 연출법

2017. 12.27. 16:41:3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연말 연시 각종 모임을 앞두고 어떤 옷차림으로 나서야할지 고민인 이들이 많을 터.

원피스가 아닌 중성적인 매력의 투피스 정장을 준비했다면 이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골라야 할 차례다. 부담은 낮추고 화려함을 더하는 싱글 이어링으로 화려한 연말 패션에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장재인이 착용한 큐빅 이어링은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 디자인일수록 멋지다. 묶은 머리보다는 긴 생머리 사이로 살짝 보이는 귀걸이가 더 시크해 보인다.

김재경처럼 웨이브 헤어에는 3가닥으로 이루어진 싱글 이어링을 매치해 극강의 화려함을 뽐낼 수 있다. 실버 컬러의 이어링은 무채색이나 짙은 컬러의 의상을 세련되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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