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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주이, 외모 셀프 디스로 금수저설 해명 “얼굴 보고 부모님이 재벌이라고”

2017. 12.28. 08:38:34

MBC ‘라디오스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모모랜드 주이가 외모 셀프 디스로 예능감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모모랜드 주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현빈의 금수저설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이에 주이는 “저도 금수저라는 글이 되게 많다. 저는 다른 류다. 제 얼굴을 보고 ‘쟤가 데뷔한 건 부모님이 재벌이다’라고 하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구라는 “페이소스가 있다. 너 되겠다”고 말했고 홍석천 역시 “넌 아주 잘돼. 넌 너의 아픈 곳 까지도 승화시키는 놀라운 재주가 있다”고 극찬했다.

또 주이는 “댓글에 ‘주이가 별장에서 생일 파티를 했다’는 글이 있었다. 저희 집이다. 저희 집이 양평이다. 농사도 지었었고 메뚜기도 튀겨먹었다”라며 금수저 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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