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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마이크로닷, 초밀착 대어 낚시…"형님 뽀뽀" 아수라장

2017. 12.28. 23:0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도시어부' 이경규·마이크로닷이 배 위에서 초밀착 대어 낚시를 즐겼다.

2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의 더블 대어 낚시가 펼쳐진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에서 이경규는 크기를 짐작할 수 없는 생선의 등장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두가 대어의 크기를 8짜를 넘어선 '미터급'으로 예상했다. 대어는 거센 힘으로 이경규를 끌고 배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그 크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경규가 대어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도중, 마이크로닷에게도 입질이 왔다. 마이크로닷의 힘으로도 쉽게 낚을 수 없는 대어의 등장에 배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마이크로닷의 대어도 마이크로닷을 이끌고 이경규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장소에 도달했다. 마이크로닷과 이경규가 만났고, '도시어부'에는 전에 없던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은 초밀착 '더블 낚시'를 펼쳤다. 이 과정에서 신경이 날카로워진 이경규는 마이크로닷에게 "저리로 가"라고 소리질렀지만 마이크로닷은 "형님 사랑해요, 뽀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도시어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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