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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고' 강다니엘, 해맑음으로 무장한 청개구리 매력 "강초딩, 하지 말라고"

2017. 12.30. 13:09:2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강다니엘의 순진무구한 매력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워너원고:제로베이스'(이하 '워너원고')의 최종화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비밀 폭로전'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마지막 비밀 폭로전의 주인공이 된 인물은 강다니엘이었다.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강다니엘의 비밀은 바로 '강초딩'이었다.

라이관린은 "저보다 어린것 같았다"고 말하며 강다니엘의 '초딩美'를 폭로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윤지성의 방에 들어가 윤지성이 애지중지하는 동물 인형 납치를 시도했다.

강다니엘은 기린을 데리고 나온 뒤 기린으로 장난감 총 모양을 만들어 윤지성을 기함하게 했다. 강다니엘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표범 인형을 가지고 나와 해맑게 웃으며 "프리허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지성은 그런 강다니엘에게 "강초딩, 하지말라고"만 연신 거듭했다.

강다니엘의 '강초딩' 매력은 10대 소년 배진영과 함께 할 때 더욱 빛을 발했다. 강다니엘은 배진영이 조종하는 드론을 납치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 공중제비돌기까지 선보인 강다니엘은 드론을 붙잡은 뒤 날아가는 흉내를 내며 동생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강다니엘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저는 '강초딩'이라는 별명 좋아해요. 형들, 동생들이랑 쉽게 어울릴 수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숨겨진 진심을 표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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