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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SCENE]레드벨벳, 상큼한 파자마+강렬한 레드로 완성한 팔색조 매력…손 하트 '뿅뿅'

2017. 12.30. 14:06:35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레드벨벳이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가요대축제’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2017 KBS 가요대축제’에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레드벨벳은 이날 ‘해피리 에버 애프터’부터 ‘빨간 맛’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첫 번째 무대 ‘해피리 에버 애프터’에서 레드벨벳은 색색의 파자마를 걸치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파자마를 벗은 레드벨벳은 직전 곡의 상큼한 이미지를 벗었다.

‘루키’ 무대를 시작한 레드벨벳. 아이린은 벨벳 소재의 레드 원피스와 싸이부츠 등으로 우아하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조이와 예리는 프릴이 장식된 상의를 통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가미했다. 리본, 화려한 액세서리 등은 레드&블랙 의상 사이에서 빛을 발하며 그들의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물들였다.

‘루키’ 무대가 끝난 뒤 레드벨벳은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아이린은 카메라를 향해 “여러분 반갑습니다”라고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미소를 짓게 했다. 또 멤버들 모두 시청자와 팬들을 향해 각양각색 레드벨벳을 닮은 각자만의 하트를 선물했다.

이어 레드벨벳은 ‘피카부’와 ‘빨간맛’ 무대로 2017년 마지막 KBS 무대를 장식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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