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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공식 굿즈 판매 중단 결정 "팬 여러분의 우려 받아들여"

2017. 12.30. 14:34:2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논란이 됐던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공식 굿즈 판매가 중단됐다.

지난 29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여자친구 팬카페를 통해 여자친구 첫 콘서트에서 준비될 굿즈를 공개했다.

논란이 된 굿즈는 여자친구의 실제 사진이 새겨진 대형 쿠션이었다. 이는 ‘성 상품화 논란’으로까지 이어지며 많은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팬들은 SNS에서 여자친구 공식 굿즈에 대해 불매 선언을 했고, 소속사 쏘스뮤직은 즉각적인 피드백을 전했다.

쏘스뮤직은 공식 카페에 여자친구 공식 굿즈 중 대형 쿠션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쏘스뮤직 측은 “공지 이후 많은 우려를 표현해 주시는 쿠션(대) 굿즈는 팬 여러분들의 우려와 걱정을 겸허히 받아들여 생산과 판매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세심하게 준비하고 주의 하겠다“고 전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여자친구 공식 카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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