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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남자들2' 장광 딸 미자, 소개팅남 도훈에게 "오빠는 나 좋아?" 돌직구 매력

2017. 12.30. 22:5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내 딸의 남자들2' 장광 딸 미자가 돌직구로 소개팅남 도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되는 케이블TV E채널 '내 딸의 남자들'에서는 미자의 돌직구가 펼쳐졌다.

미자는 이날 소개팅남 도훈과 부산을 찾았다. 식당에서 마주앉아 밥을 먹던 중 미자는 또 다시 결혼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앞선 방송에서 미자는 2018년 결혼하고 싶다는 소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도훈은 "나는 내가 결혼을 내년에 할 수 있는 심리 상태를 가진지 잘 모르겠다"며 대답을 피했다.

이날 미자는 다시 한 번 "오빠가 진지하게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생각해봤냐"고 결혼에 대한 도훈의 생각을 물었다. 도훈은 "결론이 나긴 했다"고 답했고, 그런 도훈의 대답에 미자는 "O야 X야?"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미자의 돌직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미자는 도훈에게 "오빠는 나 좋아?"라고 물어 도훈과 스튜디오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희철은 "역시 미자누나다"고 감탄했고, 김태원도 "이야 굉장히 세,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내 딸의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채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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